2006년 08월 15일
투정 ...
요새 투정을 자주 부리게된다 ...
나약함이랄까 ...
그리워서 일지도 모르겠다 ...
무엇이 그리운지도 누군가가 그리운지도 명확하지 않은 ...
아프다 ...
내입에서 아프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면 정말 아픈거다 ...
그런데 다들 그려러니 한다 ...
아퍼도 웃고 떠들고 돌아다니고 ...
그 순간순간 참을수 없는 아픔을 참아야할때가 수없이 오고 ...
아무때고 찾아드는 현기증에 어디 이상한곳에서 쓰러질까 불안하기만 한데 ...
그네들은 그저 감기에 걸려 재채기 좀 하는줄 아나보다 ...
기침을 해도 난 숨쉬기가 곤란해, 가슴에 통증이 느껴져 힘든데 말이다 ...
그저 아픈데 생각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투정부리는 중이다 지금 ...
# by | 2006/08/15 20:5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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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여전하구나. 티를 내라. 티를...
그리고 위로를 받도록 해. 그럼 좀 아픔이 덜해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