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5일
因.緣.de小.花.

해맑은 너의 그 웃음이 ...
가슴 아리게 다가온다 ...
네 미소는 내가 아닌 다른이를 향한것이기에 ...
웃고 있는 너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살며시 웃음짓고 있는 날 발견하게되지만 ...
사진속의 너는, 널 바라보고 있는 이는 서로를 보며 웃음 짓겠지 ...
내 안 가득 자리하던 작디 작은 꽃 한 송이를 ...
이젠 보내주어야만 하겠지 ...
행복하길 ... 언제까지고 웃음 짓기를 ...
나의 그대여 ... 변치 않을 ...
인연이 아닌 나의 이연이여 ...
다시는 불러보지 못할 그리운 그 이름이여 ...
# by | 2006/11/25 17:29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