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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緣.de小.花.

 


해맑은 너의 그 웃음이 ...

가슴 아리게 다가온다 ...

네 미소는 내가 아닌 다른이를 향한것이기에 ...

웃고 있는 너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살며시 웃음짓고 있는 날 발견하게되지만 ...

사진속의 너는, 널 바라보고 있는 이는 서로를 보며 웃음 짓겠지 ...

내 안 가득 자리하던 작디 작은 꽃 한 송이를 ...

이젠 보내주어야만 하겠지 ...

행복하길 ... 언제까지고 웃음 짓기를 ...

나의 그대여 ... 변치 않을 ...

인연이 아닌 나의 이연이여 ...

다시는 불러보지 못할 그리운 그 이름이여 ...

by 회색풍경 | 2006/11/25 17: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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